푸른 섬의 계절
푸른 바다 너머 우도와 비양도, 섬들이 건네는 고요한 숨결을 따라갑니다. 해양도립공원에서 현사포구까지 이어지는 섬 속의 섬을 마주합니다.
렌터카로 자유롭게 이동하며 동부의 해안로를 느긋하게 누빕니다. 섬의 정취를 오롯이 느끼고 싶은 여행자에게 이 여정을 권합니다.
2일 여행 · 커플 테마 · 렌터카 · 2026-09
1일차 — 동부
우도(해양도립공원)
성산항에서 배를 타고 입도하며,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걷기 좋습니다.
우도등대
등대 전망대에서 우도 전체와 성산일출봉의 탁 트인 전경을 감상하세요.
🚌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8분
섬소나이 우도본점
우도 특산물을 활용한 이색적인 디저트와 소품을 구경하기 좋습니다.
🚌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14분
우도우베이커리
우도 땅콩을 넣은 고소한 베이커리류를 추천합니다. 17시 마감 주의.
🚌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8분
우도 비양도
우도 내의 작은 섬 비양도까지 이동하여 한적한 해변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14분
2일차 — 북부
현사포구
조용한 어촌 마을의 풍경과 잔잔한 바다를 배경으로 산책하기 좋습니다.
효섬마을초가집
제주의 옛 정취가 느껴지는 초가 형태의 건축물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36분
오달콤제주함덕점
함덕 해변 근처에서 달콤한 디저트와 함께 휴식을 취하기 좋습니다.
🚌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28분
해맞이해안로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드라이브 코스로, 바다를 바로 옆에 두고 달릴 수 있습니다.
🚌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32분
🏨 숙소 제안
섬의 고요함을 원한다면 성산 인근의 독채 민박을, 편리한 인프라를 원한다면 제주시내 호텔을 추천합니다.
🚗 렌터카 의견
우도 입도 시 차량 반입 여부를 미리 확인해야 하며, 2일차 해안도로 드라이브를 위해 렌터카 이용이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