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와 오름 사이
현사포구의 잔잔한 물결에서 시작해 샘이오름과 족은사슴이오름의 능선을 넘습니다. 신양해안도로를 지나 협재해수욕장의 푸른 숨결에 닿는 길을 담았습니다.
차와 버스를 유연하게 이용하며 걷는 이 여정은 오롯이 발끝의 감각에 집중합니다. 고요한 오름과 해안길을 천천히 음미하고 싶은 여행자에게 권합니다.
3일 여행 · 자연 테마 · 유연 · 2026-08
1일차 — 북부
이 날 전체 경로 →현사포구
해안선을 따라 걷는 가벼운 산책로를 즐기세요.
안세미 (명도오름,明道岳)
경사가 완만하여 초보자도 걷기 좋은 오름입니다.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35분
샘이오름
숲길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줄기를 찾아보세요.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22분
까끄래기오름
한적한 능선에서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하세요.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21분
2일차 — 동부
이 날 전체 경로 →족은사슴이오름
이름처럼 아담하고 평온한 숲길이 매력적입니다.
해를 맞으러 가는 길 <제주 일출여행>
이른 아침, 빛의 변화를 관찰하며 걷기 좋습니다.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41분
신양해안도로
푸른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는 해안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24분
온평리 환해장성
바다를 막아 만든 성벽 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보세요.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14분
3일차 — 남부
이 날 전체 경로 →돔베낭길
해안 절경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를 추천합니다.
설쿰바당
파도 소리와 함께 걷는 해안 산책의 묘미를 느껴보세요.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46분
협재해수욕장
에메랄드빛 바다를 보며 여정을 마무리하기 좋습니다.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43분
옹포천
잔잔한 물줄기를 따라 걷는 평온한 시간입니다.
이전 장소에서 차로 약 16분
🏨 숙소 제안
오름 위주의 일정이라면 동부권 펜션을, 해안가 산책을 선호한다면 서귀포나 협재 인근 숙소를 추천합니다.
🚗 렌터카 의견
오름과 해안도로를 이동하는 일정이 많으므로 렌터카 이용이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