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오백나한
한라산 백록담 서남쪽에 위치한 해발 1,600m 높이의 계곡으로, 약 2,000여 개의 기암괴석이 둘러싸고 있는 지형입니다. 동쪽의 500여 개 바위는 오백나한, 오백장군, 석라한, 영실기암이라 불리며, 서쪽 벽의 1,200여 개 바위기둥은 병풍바위라고 불립니다. 웅장한 모습이 석가여래가 설법하던 영산과 비슷하다 하여 영실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동
한라산 백록담 서남쪽에 위치한 해발 1,600m 높이의 계곡으로, 약 2,000여 개의 기암괴석이 둘러싸고 있는 지형입니다. 동쪽의 500여 개 바위는 오백나한, 오백장군, 석라한, 영실기암이라 불리며, 서쪽 벽의 1,200여 개 바위기둥은 병풍바위라고 불립니다. 웅장한 모습이 석가여래가 설법하던 영산과 비슷하다 하여 영실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