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자연
귤림서원
귤림서원은 조선 시대 제주에 유배되었거나 부임했던 오현(김정, 송인수, 정온, 김상헌, 송시열)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후학을 양성하던 유교 교육 기관이다. 1871년 서원 철폐령으로 폐원되었다가 1892년 다시 세워졌으며, 1850년에 세운 묘정비가 원터에 재건되어 있다.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일동 1438
귤림서원은 조선 시대 제주에 유배되었거나 부임했던 오현(김정, 송인수, 정온, 김상헌, 송시열)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후학을 양성하던 유교 교육 기관이다. 1871년 서원 철폐령으로 폐원되었다가 1892년 다시 세워졌으며, 1850년에 세운 묘정비가 원터에 재건되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일동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