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서귀진지
서귀진지는 조선 시대의 진지 터로, 일제강점기에는 일본군의 관청으로 사용되었다. 제주 4.3 사건 이후 성담을 헐어 마을 방어용 축성재와 주거용 건축자재로 활용했으며, 현재는 '우잣담'과 '성굽담'이라는 이름의 일부 성벽이 남아 있다.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솔동산로11번길 8-18 (서귀동)
서귀진지는 조선 시대의 진지 터로, 일제강점기에는 일본군의 관청으로 사용되었다. 제주 4.3 사건 이후 성담을 헐어 마을 방어용 축성재와 주거용 건축자재로 활용했으며, 현재는 '우잣담'과 '성굽담'이라는 이름의 일부 성벽이 남아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솔동산로11번길 8-18 (서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