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체험

제주추사관

추사 김정희는 1840년 윤상도 옥사사건에 연루되어 약 9년간 제주에서 귀양살이를 했다. 대정읍에 있는 추사관은 김정희 선생이 유배 생활을 하며 남긴 흔적을 모은 곳이다. 그가 살았던 초가집도 옛 모습 대로 복원되어 있다. 추사관에는 김정희 선생이 쓴 현판 글씨와 아내, 지인들에게 보낸 편지 등이 전시되어 있다.

소요 시간
90 분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체험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추사로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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