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남단 사찰로, 석가모니가 직접 불법을 설파했다는 기원정사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 경내에는 아기자기하고 기묘한 조형물들이 있어 관광객의 눈길을 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 87
한국에서는 Google 길찾기가 제한됩니다. 네이버·카카오맵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