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자연

가메오름

가메오름은 제주 방언으로 가마솥을 뜻하는 '가메'에서 유래한 이름이며, 한자로는 부악(釜岳)이라고 한다. 표고 372.2m로 높이는 낮지만 정상에 작고 아담한 분화구가 있으며, 등산 시간은 1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정상에서는 제주 서부 중산간의 오름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조망을 감상할 수 있다.

소요 시간
120 분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산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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