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두 발이 닿는 곳은 어디든지 <송악산 둘레길과 올레길 걷기 >

송악산, 산방산, 용머리해안 그리고 사계해안도로까지 ‘이것이 제주도다’를 외치게 하는 멋진 풍경 속을 걸어보자. 더없이 푸른 바다 그 위로 쏟아지는 햇살 그리고 눈부신 물비늘이 여행자의 마음을 평온하게 또 때로는 두근두근 설렘을 한껏 불어넣는다.

소요 시간
120 분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54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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