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천주교 순례길 - 하논성당길
서귀포성당에서 출발하여 하논성당터를 돌아오는 천주교 순례길로, 타케신부가 성당을 이전하며 걸었던 길의 흔적을 따라갈 수 있다. 솜반내와 흙담 소나무길을 지나 면형의 집에 도착하며, 수령 100년이 넘은 은행나무가 서 있는 하논본당 터를 방문할 수 있다.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398
서귀포성당에서 출발하여 하논성당터를 돌아오는 천주교 순례길로, 타케신부가 성당을 이전하며 걸었던 길의 흔적을 따라갈 수 있다. 솜반내와 흙담 소나무길을 지나 면형의 집에 도착하며, 수령 100년이 넘은 은행나무가 서 있는 하논본당 터를 방문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