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맹춘(1858-1933) 할머니가 모진바람을 막기 위하여 한라산의 동백을 따다 심어 자라 군락지를 이룬곳, 제주도 기념물 제 39 호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중앙로300번길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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