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자연
기독교순례길 1코스(순종의길)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이도종 목사와 조봉호 선생의 흔적이 담긴 길로, 애월 금성교회에서 시작해 한림 해안길과 협재교회를 거쳐 총 14.2km에 달한다. 금성교회 일대에서는 제주 출신 첫 목사인 이도종의 생가와 옛 예배당 터를 비롯한 역사적 자취를 따라 걸을 수 있다.
자연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금성하안길 3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이도종 목사와 조봉호 선생의 흔적이 담긴 길로, 애월 금성교회에서 시작해 한림 해안길과 협재교회를 거쳐 총 14.2km에 달한다. 금성교회 일대에서는 제주 출신 첫 목사인 이도종의 생가와 옛 예배당 터를 비롯한 역사적 자취를 따라 걸을 수 있다.
자연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금성하안길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