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자연

신천리(용궁올레)

성산읍 신천리 해안가에는 바다 속에 일직선으로 길게 형성된 절벽 바위와 용의 머리처럼 생긴 기암괴석이 늘어서 있어 '용궁올레'라 불리며, 과거 가뭄 시 정의향교에서 이곳에 찾아와 용왕에게 기우제를 지내던 곳이다. 인근에는 칼날처럼 서 있는 바위인 '칼선도리'가 위치해 있으며, 신천리 마을은 바람이 거센 해안마을로 영화 촬영지로 선정된 이후 벽화와 동백꽃, 귤나무 등이 어우러진 감성 골목으로 변모했다.

소요 시간
120 분
이동 수단
차량 권장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신천리

여행 팁

입장료: 무료

한국 지도 앱으로 길찾기

한국에서는 Google 길찾기가 제한됩니다. 네이버·카카오맵을 이용하세요.

캐치테이블 글로벌 (이메일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