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현의합장묘
‘의로운 영혼들이 함께 묻혀 있는 묘’라는 의미의 현의합장묘역은 남제주군 남원읍 의귀리 의귀초등학교에서 동쪽으로 약 400m 떨어진 길가에 자리 잡고 있다. 일제 강점기 부촌이었던 이 마을은 중산간 지역 위치로 인해 4·3 사건 당시 참혹한 피해를 입었으며, 묘역에는 관련 희생자들이 안치되어 있다.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중산간동로 6242-56
‘의로운 영혼들이 함께 묻혀 있는 묘’라는 의미의 현의합장묘역은 남제주군 남원읍 의귀리 의귀초등학교에서 동쪽으로 약 400m 떨어진 길가에 자리 잡고 있다. 일제 강점기 부촌이었던 이 마을은 중산간 지역 위치로 인해 4·3 사건 당시 참혹한 피해를 입었으며, 묘역에는 관련 희생자들이 안치되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중산간동로 624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