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대정면 4.3사건 위령비
대정면 4.3사건 위령비는 1948년 12월 13일 상모리 이교동 향사 앞밭에서 군인들에 의해 난사된 모슬포 주민 48명 등 희생자들의 원혼을 달리기 위해 세워진 비석이다. 특히 1948년 3월 대정중학생 양은하의 고문치사 사건과 같은 서부지역 토벌대의 거점이었던 대정면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장소이다.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하모로 158-3
연락처
대정면 4.3사건 위령비는 1948년 12월 13일 상모리 이교동 향사 앞밭에서 군인들에 의해 난사된 모슬포 주민 48명 등 희생자들의 원혼을 달리기 위해 세워진 비석이다. 특히 1948년 3월 대정중학생 양은하의 고문치사 사건과 같은 서부지역 토벌대의 거점이었던 대정면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는 장소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하모로 1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