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자연
조일구락부 옛터
제주 4.3 당시 제주도 유일의 극장시설로 활용되었던 곳으로, 다양한 단체 결성과 행사가 열렸다. 1947년 2월 23일 민주주의민족전선 제주도위원회가 결성된 역사적 장소이며, 이후 서북청년회 제주도본부 결성 등 중요한 사건들이 발생했다. 현재는 대교상사라는 개인업체가 들어서 있어 당시의 흔적을 직접 확인하기 어렵다.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2길 11
제주 4.3 당시 제주도 유일의 극장시설로 활용되었던 곳으로, 다양한 단체 결성과 행사가 열렸다. 1947년 2월 23일 민주주의민족전선 제주도위원회가 결성된 역사적 장소이며, 이후 서북청년회 제주도본부 결성 등 중요한 사건들이 발생했다. 현재는 대교상사라는 개인업체가 들어서 있어 당시의 흔적을 직접 확인하기 어렵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관덕로2길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