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43사건위령비

삼밧구석 옛 마을의 중심지인 수령 약 500년의 보호수 팽나무 밑에 세워진 위령비로, 4·3특별법 제정 이전인 1999년에 건립되었다. 4·3 사건 당시 희생된 삼밧구석 주민들의 원혼을 달리기 위해 마을 출신 주민들이 직접 세운 비석이며, 현재는 대나무가 자라는 옛 마을터와 함께 아픈 역사를 간직한 현장으로 남아 있다.

소요 시간
120 분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1425 일대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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