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자연

중문리 신사터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이 신사를 모셨던 곳으로, 해방 후 주민들에 의해 철거된 중문리 신사터는 현재 중문성당(중문천주교회)이 자리하고 있다. 4·3 당시 토벌대에 의해 도피자 가족들이 이곳에서 총살당한 학살 현장이며, 성당 뒤편 주차장 일대가 그 장소로 지목된다. 2018년 천주교 제주교구에서 4·3 기념성당으로 지정하고 기념 십자가를 세웠다.

소요 시간
120 분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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