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봄과 함께 피크닉 <맛있는 테이크아웃으로 낭만적 식탁>
봄바람 살랑 불어오면 실내에 앉아있기 보다는 밖으로 나가고만 싶어진다. 배는 고픈데 안에 앉아있기 싫다면, 테이크아웃으로 포장해 피크닉을 즐겨보자. 따스한 햇빛과 바람은 마음마저 든든하게 해주는 밥 친구가 된다. 가까운 바다 모래사장을 의자 삼아, 오름을 테이블 삼아 즐기는 한 끼의 식사. 이 낭만적인 식탁을 가능하게 해주는 테이크아웃 음식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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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Island,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