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한중 아방가르드 대표작가전 <제주, 아시아를 그리다>

한국과 중국의 현대 미술 대표 작가들의 작품이 거문오름에 모였다. 모이기 쉽지 않은 조합이었지만 제주에서 열리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주제의 전시에 뜻을 모으기로 한 것이다. 문화가 늘 시대를 앞서가며 많은 것을 포용해왔듯, 이념과 정치 등 복잡한 속내를 뛰어넘어 먼저 하나로 뭉친 한국과 중국. 중국에서는 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저우춘야를 비롯, 사진계의 거장 왕칭송, 펑정지에, 우밍중, 쥐안치 등 정상급 작가들이, 한국에서는 팝아트의 대표주자 김동유, 홍경택, 김근중, 양태근, 이길우, 임택, 고광표 등이 참여했다.

소요 시간
120 분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자연

주소

Jeju Island,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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