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체험

요리보고 조리보고 ‘종달리편’ <제주의 마지막 마을>

제주 서쪽 끝 한경면의 두모리가 머리라면, 그 반대편 땅의 꼬리 ‘지미’가 되는 동쪽 끝 마을. 한라산으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종달리’이다. 故 김영갑 작가가 사랑했던 용눈이 오름부터 여름이면 가득 피어오르는 수국으로 장관을 이루는 해안도로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통달함을 마쳤다.’라는 뜻의 종달리. 땅의 꼬리이자 제주에 마침표를 찍는 마을. 이곳에는 제주의 모든 아름다움이 갈무리되어있다.

소요 시간
90 분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체험

주소

Jeju Island,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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