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자연

신천리벽화마을

제주 동쪽 해안마을 신천리는 바람이 거센 '바람코지'로 불리며, 영화 촬영지로 선정된 이후 예술가들이 벽화를 그려 넣으며 변화했다. 돌담길 곳곳에 동백꽃과 과수원이 어우러져 있으며, 겨울에는 빨간 동백꽃과 노란 귤을 감상할 수 있다. 올레길 3코스 바닷가 방면으로 위치해 있어 산책과 인생사진 촬영이 가능한 무료 여행지이다.

소요 시간
120 분
이동 수단
차량 권장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신천리

여행 팁

입장료: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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