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요리보고 조리보고 '추자도편' <바람이 허락하는 섬>

제주도 북서쪽 45km 거리. 4개의 유인도와 38개의 무인도를 거느리는 섬. ‘순풍을 기다린다’는 뜻의 후풍도로 불렸던, 바람이 허락해야만 갈 수 있는 곳. 제주도의 섬이면서도 전라도의 향이 많이 남아 있어 제주도와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지역. 가을이면 더욱 아름다워지는 제주 섬 속의 섬 추자도다.

소요 시간
120 분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자연

주소

Jeju Island,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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