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해녀들의 삶을 느낄 수 있는 <마라도 해녀길>

거센 풍랑의 마라도는 금지된 섬이라는 뜻으로 금섬이라고도 불렸다고 한다. 그 거친 파도와 바람을 이겨내고 물질을 하는 마라도 해녀들의 삶을 조금이나마 느껴볼 수 있는 마라도 해녀길이 있어 소개하려 한다. 바람길, 날숨소리길, 들숨소리길, 섬안길 총 4개의 코스로 이루어진 마라도 해녀길을 걸어보자.

소요 시간
120 분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자연

주소

Jeju Island,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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