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체험
마라도협동조합
최남단 마라도 섬투어는 주민이 직접 안내자 겸 해설사가 되어 무인도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어진 마라도의 자연과 문화, 역사, 생활사를 들려주는 섬투어 프로그램이다. 선착장이 생기기 전, 제주도에서 정기적인 여객선이 왕래하기 이전 시절의 이야기, 마라도 섬 전체의 안녕을 기원하는 할망당의 당문화, 석달 열흘 넘게 꺼지지 않은 불을 피해 바다 건너로 도망친 뱀 이야기 등 마라도에 얽힌 설화와 재미있는 섬 이야기를 주민이 직접 들려주는 해설 프로그램으로 토박이가 아니고서는 알기 힘든 리얼한 스토리를 들을 수 있어 인기가 많다.
체험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 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