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당시 전쟁에 사용할 말 500마리를 헌납하면서 국난극복에 기여한 김만일(1550~1632)을 기리기 위한 공간으로 2021년 8월 문을 열었다.
서귀포시 남원읍 서성로 919
한국에서는 Google 길찾기가 제한됩니다. 네이버·카카오맵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