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체험
[같이가치 제주여행] 26. 손끝으로 느끼는 안덕의 보물
산방산은 옛 전설속에 한라산의 정상에 해당됐다는 말이 있다. 설문대할망이 화가 나서 던져버렸다는 산방산은 한라산 못지않는 영험함을 내뿜고 있다. 구름을 품어 안은 산방산과 그 밑에 펼쳐진 아름다운 하모해변과 마라도마저도 가까이 느껴지는 송악산의 자연 풍광, 그리고 추사 선생의 뛰어난 업적까지 더해져 안덕은 제주에서도 가장 특색 있는 마을이 아닐까. 이 곳 안덕에서의 여행은 바다와 기암괴석을 손끝으로 만져보고 추사 선생의 붓글씨까지 체험해볼 수 있는 손끝으로 느껴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체험
주소
Jeju Island,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