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U-DO, I-DO, WE-DO” <청정 우도를 위한 서약>
‘섬 속의 섬’ 우도가 달라졌다. 해를 거듭할수록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환경과 교통 등이 문제가 되자, 몇 년 전부터 우도 순환 전기버스를 도입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최근에는 플라스틱과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의 섬’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청정 우도를 위해 ‘너도 할 수 있다’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너도 할 수 있고, 나도 할 수 있으면, 우리 모두 할 수 있다”. 친환경 섬으로 나아가기 위한 우도의 이야기, 그리고 놓쳐선 주요 스팟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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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Island,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