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벨집
제주 방언 '벨나다(별나다)'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도예가 사장이 개인 작업을 하며 운영하는 공방 겸 소품숍입니다. 원앤온리의 소장 가치가 있는 도자기와 화병 등 특별한 물건을 판매하며, 카페 LLLF 등에 제품이 입고되기도 합니다.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일주서로 1717
연락처
제주 방언 '벨나다(별나다)'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도예가 사장이 개인 작업을 하며 운영하는 공방 겸 소품숍입니다. 원앤온리의 소장 가치가 있는 도자기와 화병 등 특별한 물건을 판매하며, 카페 LLLF 등에 제품이 입고되기도 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일주서로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