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맛집
정말 괜찮은 식사 <파인다이닝, 미식의 세계로!>
‘그 돈이면 뜨끈한 국밥이 몇 그릇이야.’ 한동안 우스갯소리로 국밥 계산법이 흥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렇지만 미식의 세계는 다르다. 미식은 새로운 맛을 경험해서 자기의 세계를 넓혀가고 본인의 취향을 찾아가는 또 다른 즐거움이다. 한 번도 파인다이닝을 경험하지 않았더라도 미지의 맛에 대한 호기심과 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얼마든지 경험해 보기를 추천한다. 미식의 세계에 한 발 들인다면 그동안 모르고 지냈던 맛을 발견하고 깨닫는 감각이 행복으로 다가올 것이다. 제주에서 로컬 식재료를 사용하고 최고의 맛과 서 비스를 위해 매번 고민하는 업장들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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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Island,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