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2025 서귀포예술의전당 기획전시 '300년의 시간을 넘나들며: 탐라순력(耽羅巡歷)김남길, 홍진숙 초대전'
역사학적, 회화사적으로 매우 높은 가치를 지닌 유일한 기록화첩 18세기 탐라순력도와 21세기 탐라순력도를 감상하며 제주를 여행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270
역사학적, 회화사적으로 매우 높은 가치를 지닌 유일한 기록화첩 18세기 탐라순력도와 21세기 탐라순력도를 감상하며 제주를 여행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태평로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