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자연

가족극 『두린왕자를 찾아줍서』

예술공간 오이에서 상연되는 가족극으로, 다섯 명의 비행사가 제주어로 어린왕자 이야기를 들려주는 공연입니다. 중재하는 한 명의 비행사를 중심으로 각자가 만난 두린왕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진행되며, '하늘을 난다는 건' 등 주제별 노래 넘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요 시간
120 분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연북로 66 (연동) 에코파인 건물 지하 예술공간 오이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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