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제주마을산책 <여름, 검은모래 반짝이는 시원한 바닷길 따라>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 아래 철썩이는 파도와 보석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검은 모래가 여름의 시작을 알리다. 여름이면 더 매력적인 삼양동은 싱그러운 짙은 녹음과 함께 청량감이 가득하다. 낮과 밤 각기 다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바다와 피톤치드 가득한 산, 제주의 역사와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유적지, 더위를 잊게 해줄 음식까지 모자람이 없다.
자연
주소
Jeju Island,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