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자연
삼사석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4호로 지정된 삼사석은 고신, 양신, 부신이 쏜 화살이 꽂혔다는 전설이 담긴 유적이다. 영조 8년(1735) 김정 목사가 세운 비석이 있으며, 탐라 시대 이후 제주의 중심 지역인 화북동에 위치해 있다.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화북1동 1380-1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4호로 지정된 삼사석은 고신, 양신, 부신이 쏜 화살이 꽂혔다는 전설이 담긴 유적이다. 영조 8년(1735) 김정 목사가 세운 비석이 있으며, 탐라 시대 이후 제주의 중심 지역인 화북동에 위치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화북1동 13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