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자연

송계순집터

송죽사터를 지나면 보이는 넓은 공터로, 유배인 추사가 대정에 도착해 처음 머문 송계순의 집터이다. 송계순은 추사를 관리한 첫 번째 보수주인이었으며, 위리안치 형벌을 받은 추사는 이곳에서 가시울타리가 쳐진 전통 초가집 생활을 시작했다.

소요 시간
120 분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 16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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