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자연

오현단

오현단은 조선시대 제주에 유배되거나 방어사로 부임하여 교학 발전에 공헌한 다섯 분(오현)을 기리기 위해 지은 제단으로, 1971년 제주특별자치도 기념물 제1호로 지정되었다. 귤림서원이 훼철된 후 1892년 유림들의 건의에 의해 재건되었으며, 현재는 아름드리 나무가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소요 시간
120 분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현길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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