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자연

양촌리마을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양촌리마을은 특허를 받은 조리법으로 만든 흑미삼계탕이 주메뉴인 식당입니다. 텁텁하지 않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며, 녹진한 흑미가 팥죽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대회 수상 및 방송 출연 경력이 있는 곳으로 제주도민들이 추천하는 맛집입니다.

소요 시간
120 분
이동 수단
버스 가능
자연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진군길 31-5

여행 팁

운영시간: 주중 11:30 ~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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