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 2026 시즌

지금 제주

Visit Jeju 공식 데이터 6,000곳+ — 북·동·남·서 권역과 카테고리로 찾거나, 아래 테마 큐레이션을 둘러보세요.

자연

총 2875곳

로로 요가자연120

로로 요가

북부자연

제주의 푸른 바다 위에서 즐기는 패들보드 요가를 만나보자. 누구나 한 번쯤은 찰랑거리는 맑은 물결 사이로 흔들림 없이 요가 동작을 선보이는 패들보드 요가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느지리오름자연120

느지리오름

서부자연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느지리오름(망오름)은 상명리의 옛 이름인 '느지리'에서 유래했으며, 16세기 이후 봉수가 설치되면서 망오름으로도 불린다. 어린이나 어르신도 가볍게 오를 수 있는 난이도로, 정상 전망대에서 한라산을 비롯한 제주도 북서부 전역을 조망할 수 있는 넓은 시야가 특징이다.

이후북스자연120

이후북스

북부자연

제주 시내 관덕정 인근에 위치한 아담한 규모의 독립 책방으로, 기성 서적과 달리 다양한 주제의 독립출판물이 빼곡히 진열되어 있다. 입구에는 매일 좋은 글귀를 적어두어 방문객이 감상할 수 있으며, 자체 출판브랜드인 이후진프레스출판사의 책들도 별도로 선별해 전시하고 있다.

BHC치킨 연동점자연120

BHC치킨 연동점

북부자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에 위치한 BHC치킨 연동점은 바삭함과 촉촉함을 강조하는 치킨 전문점입니다. 다른 매장과 달리 외국인 고객을 위한 친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배우 전지현이 모델로 활동하는 브랜드의 대표 메뉴인 뿌링클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해를 맞으러 가는 길 <제주 일출여행>자연120

해를 맞으러 가는 길 <제주 일출여행>

동부자연

하루를 가장 알차게 보내는 시기가 있다. 바로 한 해가 시작되고 또 한 해가 저물어갈 즈음이다. 매일 같이 알차고 보람 있는 삶을 살 수 있다면 우리는 얼마나 하루를 소중하게 보낼 수 있을까. 다행히 제주에서도 해는 매일 같이 떠오른다. 더구나 멀리 명소를 찾지 않아도, 제주 곳곳의 해안과 오름에서 찬란하게 떠오르는 아침을 만날 수 있다. 마법 같은 여명의 시간을 잡아내는 것은 하루를 맞이하는 우리의 몫이다.

추자본섬횟집 연동점자연120

추자본섬횟집 연동점

북부자연

제주공항 근처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회 전문점으로, 내륙에서 쉽게 맛보기 힘든 삼치 선어회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등어회와 방어회 등 자연산 해산물을 제공하며, 제주여행 시 독특한 식감을 경험할 수 있는 현지인 맛집으로 알려져 있다.

다려도자연120

다려도

북부자연

제주도 북부 끝의 북촌리 마을 해안에서 약 400m 앞바다에 떠 있는 무인도로, 온통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바위섬이다. 섬의 모습이 물개를 닮았다고 해서 달서도라고도 불리며, 독립된 작은 섬들이 모여 있다.

마라도 여행의 시작 <마라도 들어가는 방법>자연120

마라도 여행의 시작 <마라도 들어가는 방법>

남부자연

제주본섬에서 마라도까지 운항하는 배편은 송악산과 운진항 두곳이다. 대부분 출항전 미리 예약을 하게되는데 두곳의 선착장을 혼돈하여 예약한 배편을 놓치는 경우를 자주 본다. 본문을 잘 숙지하여 실수하지 않고 즐거운 마라도에서의 추억을 만들어보자.

책방 소리소문자연120

책방 소리소문

서부자연

벨기에 Lannoo Publishers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서점 150곳' 중 하나인 제주 독립서점으로, 제주의 분위기를 담은 아늑한 내부에 테마별 큐레이션된 책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대형 헤드셋을 착용하여 오디오 시를 감상하거나 자유롭게 책을 읽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정모시쉼터자연120

정모시쉼터

남부자연

서귀포항 인근 정방폭포 상류의 울창한 숲속에 자리한 쉼터로, 제주도 3대 폭포 중 하나인 정방폭포의 물줄기가 시작되는 곳이다. 사계절 내내 얼음처럼 차가운 용천수가 흐르며, 계곡에 둑을 쌓아 만든 천연 수영장 형태로 수심이 얕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중문리 신사터자연120

중문리 신사터

북부자연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이 신사를 모셨던 곳으로, 해방 후 주민들에 의해 철거된 중문리 신사터는 현재 중문성당(중문천주교회)이 자리하고 있다. 4·3 당시 토벌대에 의해 도피자 가족들이 이곳에서 총살당한 학살 현장이며, 성당 뒤편 주차장 일대가 그 장소로 지목된다. 2018년 천주교 제주교구에서 4·3 기념성당으로 지정하고 기념 십자가를 세웠다.

2024 산양 큰엉곶 반딧불이 탐방자연120

2024 산양 큰엉곶 반딧불이 탐방

남부자연

산양 큰엉곶은 평지가 아닌 협곡이 있는 곶자왈 숲으로, 달구지길(포토존 및 체험학습)과 숲길 탐방로로 나뉘어 있습니다. 매년 6월 초에서 중순 사이 야간에 진행하는 반딧불이 탐방 프로그램에서는 숲속에서 반딧불이를 가까이 관찰할 수 있는 생태 체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