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 2026 시즌
지금 제주
Visit Jeju 공식 데이터 6,000곳+ — 북·동·남·서 권역과 카테고리로 찾거나, 아래 테마 큐레이션을 둘러보세요.
자연
자연120 분제주도 세계자연유산 탐방 1 코스
제주도의 절묘한 자연경관과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여행 코스입니다. 가을 억새의 향연이 펼쳐지는 산굼부리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록된 성산일출봉 등 제주의 숨은 절경을 탐방합니다.
자연120 분제주도예촌
제주도예촌은 제주도 무형문화재 제14호 허벅장 신창현 선생과 전수자들이 전통 도예의 맥을 잇고 있는 제주 옹기 관련 전시 시설입니다. 인공 유약 없이 불길에 의한 자연유약을 활용하며, 불순물을 최소화한 제주 순수 화산회토를 사용하여 도자기를 굽는 것이 특징입니다. 돌담길과 고즈넉한 한옥 분위기 속에서 제주 전통 옹기를 관람하고 제주만의 독특한 감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연120 분제주독서대전
제9회 제주독서대전은 2025년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제주시 우당도서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독서문화 축제입니다. '책에 폭싹 빠�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도내 출판사, 서점, 동네책방, 창작자 등 독서 공동체가 모여 교류하는 장입니다.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독서문화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가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제주돗
제주 한경면에 위치한 흑돼지 전문점으로 흑돗 목살, 흑돗 오겹살, 삼겹 갈비 메뉴를 제공합니다. 초벌된 고기를 직원이 직접 구워주며, 넓은 잔디밭에는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큰 공과 비눗방울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합니다. 영업시간은 16:00부터 22:00까지이며 매주 화요일은 휴무입니다.
제주또시랑
제주시 화북동에 위치한 김밥과 도시락 전문 매장으로, 100% 사전 예약제 및 테이크아웃 위주로 운영됩니다. 대표 메뉴인 돌담김밥은 흑미밥에 제주 흑돼지가 가득 들어있으며 와사비마요 소스가 제공됩니다. 또시랑유부초밥은 흑돼지 바싹 불고기, 우도 땅콩 참치마요, 칠리소스 크래미, 또시랑구아카몰 등 다양한 토핑이 특징입니다. 매장 내부는 화이트톤의 감성적인 분위기이며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자연120 분제주뚝배기
성산일출봉 인근에 위치한 제주뚝배기는 전복해물뚝배기와 매콤한 갈치조림을 전문으로 하는 한식당입니다. 2인 세트 메뉴에는 갈치조림과 한치해물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023년 제주도 백년가게로 선정된 곳입니다.
제주맥주
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한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으로, 미국 브루클린 브루어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설립된 중소기업입니다. 양조장 건물 3층에는 투어 방문객들이 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 펍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양조장 투어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수제 맥주 제품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자연120 분제주몹시
제주시 외도동 조용한 바닷가 마을에 위치한 청량한 오션뷰 카페입니다. 매장 외부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하여 바다를 보며 브런치를 즐길 수 있으며, 여름에는 배에서 나오는 불빛이 이국적인 풍경을 제공합니다. 가을에는 북쪽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파도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자연120 분제주문학관
제주문학관은 2021년 10월 23일에 개관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시설입니다. 1층에는 로비와 기획전시실이 있으며, 2층은 상설전시실과 수장고, 3층은 창작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주문학의 역사를 기록하고 지역문학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09:00부터 18:00까지입니다.
제주브릭스
제주브릭스호텔은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약 10분, 제주 국제공항에서 차로 약 1시간 20분 거리에 있다. 주변 명소로는 천지연폭포가 차로 약 5분, 여미지식물원이 차로 약 30분 거리에 있다. 이 곳에서는 무선 인터넷과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구내에는 주차장과 스파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객실에는 TV, 냉장고, 에어컨이 완비되어 있으며 전용 욕실도 갖춰져 있다. 구내에는 카페가 마련되어 있으며 매일 아침 간단한 조식을 먹을 수 있다.
자연120 분제주살롱
제주에서도 아담하고 조용한 마을인 송당에 자리한 북카페다. 간단한 음료와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이곳은 북스테이를 할 수 있는 ‘생각의 오름’도 함께 운영한다. 북스테이는 여성 1인 전용으로 운영되는데, 북스테이를 할 경우 서가의 책들을 대여해 읽을 수 있다. 북카페 내부에도 혼자 여행하는 이들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들을 배려한 느낌이다. 인문서점을 표방하는 제주살롱은 인문예술에 대한 주인장의 관심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진열된 일부 책에는 주인장의 간략한 독서 한 줄 평이 적혀 있어서 공감대를 느끼며 책을 고르는 재미도 쏠쏠하다. 서점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독서 모임을 하거나 작가를 초청해 인문학 강연을 듣기도 한다.
자연120 분제주샘주 양조장
제주샘주는 과거 제주 조상들이 즐겨 마시던 전통주를 제주 청정 지하 암반수로 빚어 재현함과 동시에 현대인의 기호에 맞게 주질을 변형, 발전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양조장’에 선정되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데, 제주 전통주인 ‘고소리 술’과 ‘오메기 술’을 직접 맛보고, 술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알아갈 수 있다. 오메기떡 체험, 쉰다리 체험, 칵테일 만들기 체험 등이 가능하다. 제주도에서 특별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면, 제주샘주에 들러보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