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 2026 시즌
지금 제주
Visit Jeju 공식 데이터 6,000곳+ — 북·동·남·서 권역과 카테고리로 찾거나, 아래 테마 큐레이션을 둘러보세요.
자연
풍천만가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민물장어구이 전문점으로, 국내산 민물장어만을 사용하여 숯불에 구워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메뉴로는 민물장어소금구이, 복분자양념소갈비, 왕새우 등이 있으며 특제 복분자 소스가 함께 제공됩니다. 넉넉한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 모임에 적합한 장소입니다.
자연120 분피즈 버거 노형점
제주공항 인근 노형동에 위치한 수제버거 전문점으로 패티부터 번까지 직접 만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미국 요리 및 패스트푸드 스타일의 메뉴를 제공하며 대표 메뉴는 피즈버거, 아메리칸버거, 치즈갈릭감자튀김, 오지치즈감자튀김 등이 있습니다.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나 주차 공간이 협소하고 혼잡할 수 있습니다.
자연120 분하고수동해변
우도 북동쪽 해상에 위치한 하고수동해변은 총 길이가 약 400m이며, 중앙에 노출된 암석 해안에 의해 두 구역으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동쪽에서 약 100m 지점과 200~300m 지점에는 현무암초가 노출되어 있으며 배후에는 사구층이 발달해 있습니다. 가늘고 흰 백사장이 특징인 해변입니다.
자연120 분하늬복이오름
하늬복이오름은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상천리에 위치한 오름으로, 하늬바람이 많이 불어온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습니다. 화구가 없는 오롯한 원뿔체(자그마한 피라미드형)를 띠고 있으며 정상부에는 소나무가 우거져 있습니다. 인근 서영아리오름과 함께 전진형 탐방 코스로 인기가 있는 곳입니다.
하도리 철새도래지
하도리 철새도래지는 약 0.77km² 면적의 바다와 인접한 지역으로, 수심이 약 1m 정도로 얕아 철새들이 서식하기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자미봉과 하도 해수욕장이 위치해 있으며, 3월에는 들판에 유채꽃이 가득 피어납니다. 제주 동쪽 끝 해녀마을의 정겨운 풍경과 아름다운 밭담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자연120 분하도해변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도로변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성산에서 세화를 잇는 아름다운 해안 도로 인근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넓은 백사장과 수심이 얕고 맑은 바다를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피서객이 방문하기 좋습니다. 마을 자체가 조용하여 다른 해수욕장에 비해 한적하고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하라케케
제주 서귀포시 속골 팜빌리지 펜션 내에 위치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카페로, 바다 절벽 위에서 범선 오션뷰와 수영장 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매일 소량 로스팅하는 신선한 원두를 사용하며 편안한 소파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발리풍의 포토존이 있어 휴양지 느낌을 주는 대형 카페입니다.
자연120 분하례감귤점빵협동조합
하례리 마을 여성들이 지역 일자리 창출과 소득 증대를 위해 모여 운영하는 협동조합입니다. 하례리 효돈천가에 위치하며, 제주 로컬 음식인 상웨빵 만들기 체험을 주로 운영합니다. 다양한 종류의 상웨빵과 쉰다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자연120 분하르방짬뽕
제주시 애월읍 하귀동에 위치한 짬뽕 전문점으로, 맛있게 구워진 갈비가 토핑으로 올라간 갈비짬뽕이 대표 메뉴입니다. 그 외에도 뼈다귀들깨짬뽕, 닭고기백짬뽕, 새우볶음밥 등의 메뉴를 제공합니다. 매주 화요일은 휴무이며 영업시간은 11:00부터 20:00까지입니다.
자연120 분하멜기념비
하멜기념비는 네덜란드인 핸드릭 하멜의 공덕과 한·네덜란드 간 우호 증진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기념물이다. 1980년 4월 1일 한국국제문화협회와 주한네덜란드대사관에 의해 산방굴사 앞 해변가 언덕에 건립되었다.
자연120 분하모해변
하모해변은 모슬포와 인접하여 모슬포 해수욕장이라고도 불리며, 과거에는 해수욕장으로 이용되었으나 모래 유실과 돌출된 암반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로 현재는 폐장된 상태입니다. 올레 10코스의 지점 중 하나이며, 해변 근처에 텐트를 칠 수 있는 야영장이 있어 캠핑과 바닷속 걷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자연120 분하우목동항
성산 일출봉 남쪽 바다에 자리한 우도는 매년 그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기 위해 많은 방문객이 찾는 섬이다. 이 섬에는 2개의 항구가 있는데, 우도의 관문 항구인 천진항과 섬 중간에 자리한 하우목동항이 바로 그것이다. 천진항보다 크기는 작지만, 하얀 산호가 해안으로 밀려와 쌓인 서빈백사가 가까이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본섬으로 돌아갈 때는 구매한 티켓으로 하우목동항과 천진항 두 곳에서 모두 배를 탈 수 있어 처음에 천진항으로 입도했다면, 돌아갈 때는 하우목동항을 이용해 봐도 좋다. 성산항과 종달항에서 10~15분 정도가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