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 2026 시즌
지금 제주
Visit Jeju 공식 데이터 6,000곳+ — 북·동·남·서 권역과 카테고리로 찾거나, 아래 테마 큐레이션을 둘러보세요.
자연
자연120 분느지리오름
제주시 한림읍에 위치한 느지리오름(망오름)은 상명리의 옛 이름인 '느지리'에서 유래했으며, 16세기 이후 봉수가 설치되면서 망오름으로도 불린다. 어린이나 어르신도 가볍게 오를 수 있는 난이도로, 정상 전망대에서 한라산을 비롯한 제주도 북서부 전역을 조망할 수 있는 넓은 시야가 특징이다.
자연120 분이후북스
제주 시내 관덕정 인근에 위치한 아담한 규모의 독립 책방으로, 기성 서적과 달리 다양한 주제의 독립출판물이 빼곡히 진열되어 있다. 입구에는 매일 좋은 글귀를 적어두어 방문객이 감상할 수 있으며, 자체 출판브랜드인 이후진프레스출판사의 책들도 별도로 선별해 전시하고 있다.
자연120 분한림공원 매화축제
한림공원 매화정원에서는 버드나무처럼 늘어지는 80년생 능수매화와 20년 이상 된 백매화, 홍매화, 청매화 등이 만발하는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고고한 매화의 기품과 수선화의 향기를 함께 즐기며 제주의 봄소식을 전하는 꽃축제로 방문객들에게 인기입니다.
자연120 분해를 맞으러 가는 길 <제주 일출여행>
하루를 가장 알차게 보내는 시기가 있다. 바로 한 해가 시작되고 또 한 해가 저물어갈 즈음이다. 매일 같이 알차고 보람 있는 삶을 살 수 있다면 우리는 얼마나 하루를 소중하게 보낼 수 있을까. 다행히 제주에서도 해는 매일 같이 떠오른다. 더구나 멀리 명소를 찾지 않아도, 제주 곳곳의 해안과 오름에서 찬란하게 떠오르는 아침을 만날 수 있다. 마법 같은 여명의 시간을 잡아내는 것은 하루를 맞이하는 우리의 몫이다.
자연120 분다려도
제주도 북부 끝의 북촌리 마을 해안에서 약 400m 앞바다에 떠 있는 무인도로, 온통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바위섬이다. 섬의 모습이 물개를 닮았다고 해서 달서도라고도 불리며, 독립된 작은 섬들이 모여 있다.
자연120 분와그라운드
와그라운드 제주도 함덕 <<초대형 에어바운스>>,수영, 캠핑체험, 불멍, 바베큐, 놀이터를 한 곳에서 즐기는 곳으로 잠은 집에서, 캠핑장 아니고 캠크닉장입니다.
자연120 분마라도 여행의 시작 <마라도 들어가는 방법>
제주본섬에서 마라도까지 운항하는 배편은 송악산과 운진항 두곳이다. 대부분 출항전 미리 예약을 하게되는데 두곳의 선착장을 혼돈하여 예약한 배편을 놓치는 경우를 자주 본다. 본문을 잘 숙지하여 실수하지 않고 즐거운 마라도에서의 추억을 만들어보자.
자연120 분책방 소리소문
벨기에 Lannoo Publishers가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세계 서점 150곳' 중 하나인 제주 독립서점으로, 제주의 분위기를 담은 아늑한 내부에 테마별 큐레이션된 책들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대형 헤드셋을 착용하여 오디오 시를 감상하거나 자유롭게 책을 읽고 구매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자연120 분정모시쉼터
서귀포항 인근 정방폭포 상류의 울창한 숲속에 자리한 쉼터로, 제주도 3대 폭포 중 하나인 정방폭포의 물줄기가 시작되는 곳이다. 사계절 내내 얼음처럼 차가운 용천수가 흐르며, 계곡에 둑을 쌓아 만든 천연 수영장 형태로 수심이 얕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자연120 분중문리 신사터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이 신사를 모셨던 곳으로, 해방 후 주민들에 의해 철거된 중문리 신사터는 현재 중문성당(중문천주교회)이 자리하고 있다. 4·3 당시 토벌대에 의해 도피자 가족들이 이곳에서 총살당한 학살 현장이며, 성당 뒤편 주차장 일대가 그 장소로 지목된다. 2018년 천주교 제주교구에서 4·3 기념성당으로 지정하고 기념 십자가를 세웠다.
자연120 분2024 산양 큰엉곶 반딧불이 탐방
산양 큰엉곶은 평지가 아닌 협곡이 있는 곶자왈 숲으로, 달구지길(포토존 및 체험학습)과 숲길 탐방로로 나뉘어 있습니다. 매년 6월 초에서 중순 사이 야간에 진행하는 반딧불이 탐방 프로그램에서는 숲속에서 반딧불이를 가까이 관찰할 수 있는 생태 체험을 제공합니다.
자연120 분혜리스마스
세화해수욕장 인근 주택가 사이에 자리 잡은 핸드메이드 소품 가게로, 북적이는 관광지보다는 한적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다. 돌계단을 올라가면 빈티지한 나무 간판과 제주 바다를 담은 엽서, 자개 모빌 등 아기자기한 감성 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