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 2026 시즌
지금 제주
Visit Jeju 공식 데이터 6,000곳+ — 북·동·남·서 권역과 카테고리로 찾거나, 아래 테마 큐레이션을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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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120 분신양포구
신양포구는 성산일출봉과 섭지코지가 한눈에 보이는 조망이 뛰어난 곳입니다. 고기잡이배가 정박해 있고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신양리 사람들의 삶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연120 분자연사랑미술관
폐교인 가시초등학교를 활용한 문화공간으로, 사진가 서재철이 1960년대부터 기록한 제주의 사계절 풍경과 옛모습을 전시한다. 다양한 모양의 화산탄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화산탄 갤러리와 제주 특유의 독특한 문화를 보여주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카페90 분우도우베이커리
제주 우도 해안가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로, 갓 구운 빵과 음료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우도 특산 땅콩을 활용한 '우도땅콩 아이스크림빵'과 '소금빵'이 인기 메뉴이며, 바다 뷰와 감성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습니다.
체험90 분서프서프
제주시 구좌읍 월정리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서핑 전문 강습장으로, 횡단보도만 건너면 바다에 바로 접근할 수 있어 안전하고 편리하다. 초보자 및 어린이를 위한 3시간 체험 강습을 진행하며, 가족 단위 방문 시 4인 이상부터 단독 강습이 가능하다. 시설 내 실내 온수 샤워장과 화장실을 갖추고 있으며, 제주도민 할인과 비치백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자연120 분근자C가게
제주도 제주시 구좌읍 종달리에 위치한 소품샵으로, 여름철 수국이 만개하는 환경에 자리 잡고 있다. 일반적인 기념품 가게와 달리 빈티지하거나 레트로한 디자인 소품, 주방용품, 패브릭 제품, 유리병 등 다양한 감성 아이템을 판매한다.
자연120 분가세오름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에 위치한 가세오름은 산봉우리가 두 갈래로 나누어진 말굽형의 오름으로, 형태가 가위처럼 보인다 하여 제주도 방언인 '가세(가위)'에서 이름을 따왔다. 염통 오름, 족은 염통, 달 모루, 진동산, 숨골왓 등 5개의 암설류 봉우리가 있으며, 덤불로 가로막혀 있어 탐방로는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접근이 용이하여 반려견과 함께 방문하거나 명상하듯 산행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다.
맛집90 분피갈회옥
제주 서귀포 성산읍에 위치한 피갈회옥은 원목을 활용한 아늑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한식 횟집입니다. 고등어, 은갈치, 광어 등 제주 해산물을 엄선하여 시그니처 세트메뉴로 제공하며, 무료 주차와 콜키지 무료 서비스, 키즈존을 완비하고 있습니다.
체험90 분일출랜드 아트센터
일출랜드 아트센터는 쪽 염색을 체험하는 전문 공간이다. 이곳의 쪽 염색이 특별한 이유는 쪽풀을 직접 재배하기 때문이다. 쪽은 3~4월에 씨를 뿌려 키운 후 7~8월에 수확하는데 60~70cm 정도 자란 풀을 수작업으로 발효시켜 염료로 만든다. 쪽은 빛깔도 아름답지만 살균과 항균력이 높아 예부터 귀한 옷과 문서를 염색하는데 많이 쓰였다고 한다. 천연 염색은 수고로움을 동반하지만 정성이 더해질수록 더욱 진하고 깊은 색을 얻을 수 있다.
체험90 분2026년 겨울방학 가족참여 체험 <해녀의 작업복, 고무옷 이야기>
제주도 해녀박물관에서 겨울방학 기간 중 가족 관람객을 위해 진행하는 해녀문화 체험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해녀들의 필수 작업복인 고무옷의 촉감과 냄새를 직접 체험하고, 은퇴 해녀 보조강사로부터 해녀 도구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고무옷 원단 자투리를 활용한 마우스패드 만들기 등 실습 활동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연120 분2026 골체오름 벚꽃축제
제주도 제주시 선흘2리에 위치한 골체오름은 마을 주민들이 20여 년간 가꾸어 온 벚꽃 명소로, 곡식 도구인 '골체(삼태기)'를 닮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봄철 오름 전체가 벚꽃으로 뒤덮이며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벚꽃 향기를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립니다.
자연120 분송당의아침
송당리에 위치한 작은 빵집으로, 맥선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하여 건강한 빵을 만든다. 아침 일찍부터 빵을 구워내며 제주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지만, 빵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자연120 분성산초등학교 서청특별중대 주둔지
성산초등학교 서청특별중대 주둔지는 성산면 주민들의 아픈 기억을 간직한 역사적 장소입니다. 1948년 겨울에 서청으로 구성된 특별중대가 성산포서교(현 성산초등학교)에 주둔했던 곳으로, 당시 대장은 최소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