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 2026 시즌

지금 제주

Visit Jeju 공식 데이터 6,000곳+ — 북·동·남·서 권역과 카테고리로 찾거나, 아래 테마 큐레이션을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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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203곳

훈데르트바서파크카페90

훈데르트바서파크

동부카페

오스트리아 3대 화가이자 환경 운동가, 건축 치료사 ‘훈데르트바서' 의 예술과 건축 철학이 담긴 내추럴 아티스틱 테마파크이다.

사월의 꿩체험90

사월의 꿩

동부체험

1995년 설립된 제주민속식품 사월의 꿩은 전통 보양식인 꿩엿을 현대화하여 판매하는 곳으로, 정원에서 직접 무농약 재배한 블루베리와 수제 젤라또(꿩엿아이스크림 등)를 즐길 수 있는 카페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방문객들은 단체 교육을 통해 꿩엿 만들기, 스프레드 만들기, 꿩 깃털 연필 만들기 등 꿩과 관련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제29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 축제자연120

제29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 축제

동부자연

제주의 아름다운 해안도로를 배경으로 국내외 러너들이 함께 달리며 건광과 여행을 함께 즐기는 스포츠 관광 축제

캔디원체험90

캔디원

동부체험

국내 최대 수제 캔디 브랜드로 꼽히는 캔디원은 사탕이 생겨난 유래와 종류, 제작 과정 등을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 보는 색다른 체험을 하는 곳이다. 물론 제품 구입도 가능하다. 사탕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캔디원은 참새 방앗간이나 다름없다.

2025 신풍벚꽃터널 축제체험90

2025 신풍벚꽃터널 축제

동부체험

3㎞가 넘게 벚꽃이 터널을 이루는 신풍리 벚꽃길을 배경으로 신풍레포츠공원 일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제30회 표선해변 하얀모래 축제자연120

제30회 표선해변 하얀모래 축제

동부자연

제주에서 가장 넓은 8만여 평의 하얀 모래사장을 자랑하는 표선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여름 대표 축제입니다. 썰물 때 드러나는 드넓은 백사장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모래 장난을 즐길 수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이 진행됩니다.

빛의 섬 루미버스카페90

빛의 섬 루미버스

동부카페

제주 민속촌을 배경으로 한 야간 테마파크로, 제주 창조신화와 설화 속 인물들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들과 퍼레이드, 대형 멀티미디어쇼를 즐길 수 있다. 빛(Lumi)과 우주(Universe)의 합성어인 루미버스에서는 신화 속 일곱 신들이 살아 숨 쉬는 판타지 세계와 야간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제주 김녕 빵빵런체험90

제주 김녕 빵빵런

동부체험

달리기와 빵을 사랑하는 러너들을 위한 이색 러닝 대회로, 단순한 마라톤이 아닌 빵 축제의 성격을 띠고 있습니다. 제주 바다를 따라 달리는 해안 러닝 코스를 제공하며, SNS 인증샷 필수 이벤트와 같은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제주관광공사 성산면세점쇼핑90

제주관광공사 성산면세점

동부쇼핑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포항종합여객터미널 내에 위치한 제주관광공사 운영의 내국인 전용 면세점이다. 제주도 내에서 최상급 면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제휴할인과 제주 대표 관광지의 입장료 할인 혜택도 이용할 수 있다.

제주인디체험90

제주인디

동부체험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일출랜드 아트센터 내에 위치한 자연염색 체험관이자 코스메틱 브랜드 공간입니다. 제주의 자연에서 추출한 색소, 특히 살균 및 항균력이 높은 '쪽'을 활용한 염색 체험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도토리숲 제주점자연120

도토리숲 제주점

동부자연

제주 동쪽 송당 동화마을에 위치한 스튜디오 지브리의 한국 공식 캐릭터샵으로, 제주의 자연과 어우러진 특별한 공간과 포토존을 갖추고 있습니다. 매장 입구에는 아름다운 제주 햇살을 받은 토토로의 스테인드글라스가 설치되어 있으며, 지브리 대표작품의 캐릭터 굿즈와 제주도 특산물을 활용한 한정 상품을 판매합니다.

다채로운 빛깔을 지닌 섬 속의 섬 <우도 여행>자연120

다채로운 빛깔을 지닌 섬 속의 섬 <우도 여행>

동부자연

소를 닮아 느릴 것 같지만 역동적이고, 하얀 모래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이름부터 심상치 않은 홍조단괴다. 끝이라고 생각했더니 바다 건너에 또 다른 섬 비양도가 나타난다. 한 바퀴를 도는데 고작 한 시간 걸리는 섬이지만 여행자들이 온종일, 혹은 며칠에 걸쳐 우도를 여행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