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 2026 시즌

지금 제주

Visit Jeju 공식 데이터 6,000곳+ — 북·동·남·서 권역과 카테고리로 찾거나, 아래 테마 큐레이션을 둘러보세요.

CuratedSections.region_north

총 2248곳

제주 꿈바당어린이도서관자연120

제주 꿈바당어린이도서관

북부자연

꿈바당 어린이 도서관은 원래 대통령이 제주도를 방문할 때 묵어가던 지방 공간이었다. 1984년 건립된 이후 전두환과 노태우, 김영삼 전 대통령이 총 11회에 걸쳐 이용했으며 1996년 경호시설에서 해제되면서 한때 제주도지사 관사로 사용되기도 했다. 2014년 도민 품으로 돌아온 건물은 여러 논의 끝에 2017년 꿈바당 어린이 도서관으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제주의 아픔  <제주 4·3의 현장을 찾아서>자연120

제주의 아픔 <제주 4·3의 현장을 찾아서>

북부자연

제주의 아름다움을 바라보기 전에 그 너머에 있는 제주 4·3의 아픔을 들여다 보자. 지난 60여년 제주가 간직해야 했던 이 아픔을 알게 된다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나치리만큼 아름다운 제주에 경의를 표하게 될 것이다.

뱅뱅와인마켓자연120

뱅뱅와인마켓

북부자연

공항 인근 큰 길가에 위치해 찾기 쉬운 대형 와인 판매점으로, 실버톤 외관과 붉은 현수막이 특징이다. 넓은 규모에 품종별로 와인이 분류되어 있어 선택이 용이하며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제주댕댕이파크 리조트자연120

제주댕댕이파크 리조트

북부자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반려견 동반 숙박 시설로, 전문 훈련사가 상주하여 짖음이나 불안이 있는 강아지도 안심하고 머물 수 있다. 숙소 내에는 넓은 수영장이 구비되어 있어 반려동물과 함께 자연 속에서 활동하며 추억을 쌓기에 적합하다.

베이커리온유자연120

베이커리온유

북부자연

제주시 외도동에 위치한 베이커리온유는 47년 차 제빵왕인 아빠와 아들, 며느리가 함께 운영하는 2대 빵집이다. 제주의 자연만큼 포근하고 정성이 느껴지는 따뜻한 빵을 구워내며 방문객들에게 인기 있는 곳이다.

애월아안녕자연120

애월아안녕

북부자연

애월아안녕은 구엄리 돌염전 인근에 위치한 작지만 알찬 제주 기념품 판매점이다. 해안도로에 자리해 찾아가기 쉬우며, 주차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가 용이하다.

제16회  제주프랑스영화제자연120

제16회 제주프랑스영화제

북부자연

(사)제주국제문화교류협회가 주최하는 제16회 제주프랑스영화제는 프랑스 뤼미에르 형제가 영화 예술을 세상에 선보인 지 13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다. 매년 다양한 장·단편 프랑스 영화를 소개하며 제주의 대표적 다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젠칸투스자연120

젠칸투스

북부자연

제주공항 근처 캐딜락 자동차 전시장 건물 뒤편에 위치한 LP 뮤직바 '젠칸투스'는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최고의 음질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여러 스피커를 통해 LP 레코드의 소리를 즐길 수 있으며, 칵테일과 위스키, 와인 등을 마시며 분위기를 누릴 수 있습니다.

연대포구자연120

연대포구

북부자연

연대포구는 '마리지포'라고도 불리며, 예전 제주 포구의 모습 그대로를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포구 근처에는 해녀 탈의장과 물질에 사용했던 테왁이나 망사리 같은 도구들을 볼 수 있으며, 바다를 바라보면 빨간 등대가 우뚝 서 있다.

삼일절 기념 나라사랑 모바일 스탬프 투어자연120

삼일절 기념 나라사랑 모바일 스탬프 투어

북부자연

2025년 보훈청에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호국보훈 정신 함양과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내 전적지 및 현충시설을 직접 탐방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나라사랑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다음과 같이 운영합니다.

세미오름(삼의양오름)자연120

세미오름(삼의양오름)

북부자연

5.16 도로에서 산천단을 지나 우측에 위치한 오름으로, 정상에는 원형의 산정분화구가 형성되어 있다. 화구 안부 사면에는 묘들이 산재해 있으며, 남쪽 사면 상단부의 수풀 속에서는 샘이 솟아나고 있다.

칠머리길자연120

칠머리길

북부자연

제주시 건입동에 위치한 옛 골목길로, 제주항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사라봉으로 이어지는 제주 올레길 18코스가 통과하는 곳이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칠머리당 터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