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 2026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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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edSections.region_south · 자연

총 903곳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자연120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남부자연

산방산과 용머리해안을 중심으로 사계리·화순리·덕수리 마을의 명소와 지질학적 특징을 담은 도보 코스입니다. 총 13.2km의 A코스와 B코스로 나뉘어 있으며,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형제해안로와 해안사구, 하모리층, 사람발자국 화석 등 80만 년 전 지구의 시간을 보여주는 지질 명소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삼매봉자연120

삼매봉

남부자연

서귀포 외돌개 앞에 위치한 작은 오름으로, 울창한 소나무와 푸른 바다의 조화를 감상할 수 있는 시민공원입니다. 제주올레 6코스의 종점이자 7코스의 시작점에 자리해 있으며, 정상까지 이어지는 1.2km 길이의 산책로를 따라 힘들이지 않고 오름을 한 바퀴 돌 수 있습니다.

삼매봉도서관자연120

삼매봉도서관

남부자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에 위치한 공공도서관으로, 기당미술관 옆에 자리 잡고 있다. 도민들의 독서 생활화와 평생교육 실현을 위해 다양한 자료를 수집·제공하며 계층별 독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새신오름자연120

새신오름

남부자연

제주시 한경면 산양리 산양초등학교 북동쪽 도로변에 위치한 나지막한 언덕 형태의 오름이다. 정상에는 마을에서 '암메'라 부르는 약 20m 크기의 둥그런 화구 평지가 있으며, 일제강점기 동굴진지 유적이 남아 있다.

자연120

색달해녀의집

남부자연

서귀포에 위치한 색달해녀의집은 해녀들이 바다에서 갓 건져 올린 싱싱한 해산물을 바로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돌문어, 쥐치 등 다양한 제철 생선을 즉석에서 손질해 회로 제공하며 멍게 등 신선한 해물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서건도자연120

서건도

남부자연

서귀포시 강정동 해안에 위치한 서건도는 조수 간만의 차에 따라 한 달에 약 10차례 바다가 갈라져 제주 본섬과 연결되는 '모세의 기적' 현상으로 유명합니다. 특히 보름이나 그믐, 사리 기간에는 현상이 두드러지며, 썰물 때면 좌우 10m 이상의 길이로 바닷물이 갈라져 걸어서 섬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서귀진지자연120

서귀진지

남부자연

서귀진지는 조선 시대의 진지 터로, 일제강점기에는 일본군의 관청으로 사용되었다. 제주 4.3 사건 이후 성담을 헐어 마을 방어용 축성재와 주거용 건축자재로 활용했으며, 현재는 '우잣담'과 '성굽담'이라는 이름의 일부 성벽이 남아 있다.

서귀포 알토산마을자연120

서귀포 알토산마을

남부자연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운영하는 농촌 체험 정보화 마을로, 북서쪽에는 한라산이 있고 바다가 인접해 있다. 마을 북쪽에 위치한 토산망이 바람막이 역할을 하여 감귤 재배가 활발히 이루어진 선도 마을이다.

서귀포 용왕난드르마을자연120

서귀포 용왕난드르마을

남부자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리에 위치한 농촌 전통 테마 마을로, '용왕이 나온 넓은 들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곳은 농촌의 이미지를 살려 전통 지식 및 생활 풍습을 발굴·전승하며, 농업·농촌 체험 학습과 농가 숙박, 농산물 판매 등을 제공합니다.

서귀포 패류화석산지자연120

서귀포 패류화석산지

남부자연

서귀포시 남서 해안 절벽에 위치한 서귀포층 패류화석산지는 약 180만 년 전부터 50만 년 전에 퇴적암층이 쌓여 형성된 조개종류의 화석이 많이 발견되는 곳입니다. 거친 현무암으로 덮인 절벽면에서 동물화석 위주의 고생물학적 흔적을 관찰할 수 있으며, 물결에 깎여 솟아오른 지형적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서귀포 하논분화구자연120

서귀포 하논분화구

남부자연

하논분화구는 제주시 서귀포 호근동 일대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대의 마르형 화산 분화구로, 칼데라 지형을 이루고 있다. 현재는 농민들이 농사를 짓는 논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동서 약 1.8km, 남북 약 1.3km의 타원형 화산체와 해발 143.4m의 원형 분화구 형태를 갖추고 있다.

서귀포문화원자연120

서귀포문화원

남부자연

서귀포문화원은 1996년 창립 후 2008년 남제주문화원과 통합하여 운영되고 있는 기관입니다. 성산일출봉에서 대정 송악산, 가파도 및 마라도에 이르는 역사 유적의 연구 조사와 문화재 발굴 보존 활동을 수행합니다. 지역민을 위한 문화예술교육과 인문학교육 등 평생학습의 장으로 기능하며, 문화학교와 연구총서 발간 등의 사업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