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部·咖啡厅
제주의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동네<협재/금능 힐링 코스>
제주를 잘 즐기는 방법은 동네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그 동네의 매력을 알아가는 것이다. 1편 원도심에 이어서 여름의 청량함을 느낄 수 있는 협재/금능 힐링 코스! 두곳의 이름은 여러 말로 불리다가 행정구역이 통폐합되면서 탕탕탕 이름이 정해진 동네이다. 협재는 섶나무가 많아 섭재 또는 협재로 불렸다. 금능은 배령이라고 불리기도 했고, 마을 안에 있는 속칭 금동산이라는 이름에서 따와 지금에 금능이 되었다. 두 곳은 매우 근접하여 이어진 동내를 걷기도 딱이다. 거기에다 바다를 즐기기에 아주 최적화되어 있으니 안 가고 못 배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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地址
Jeju Island,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