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Café

요리보고 조리보고 ‘용담2동편’ <제주의 시작과 끝! 흥운·어영마을>

비행기를 타고 제주를 오가는 관광객이라면 하늘에서부터 가장 먼저, 그리고 제주를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만나게 되는 곳 용담2동. 즐비한 맛집과 자연 풍경, 그리고 밤까지 빛나는 해안도로 덕에 우리는 용담2동의 화려함을 기억하지만, 이 터엔 모두가 한 번더 기억해주었으면 하는 또다른 이야기가 남아있다.

Duration
90 min
Transport
Bus accessible
Café

Address

Jeju Island,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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