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 2026 시즌
지금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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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edSections.region_south · 자연
자연120 분서귀포 궁도장(천지정)
서귀포 궁도장(천지정)은 1998년 서귀포시가 건립한 전통 활쏘기 체험 공간으로, 1969년 천지연 하류에서 활을 쏘던 덕심정이 유래가 되었다. 제주도의 수려한 자연 속에서 전통 무예를 경험할 수 있으며, 겨울철 전지훈련장으로도 애용된다.
자연120 분섭
불운한 천재 이중섭 화백의 그림이 들어간 아트 작품이 있는 소품샵
자연120 분오버더센스
제주 서귀포시 쇠소깍에 위치한 오버더센스는 2000평 대지와 300평 실내 공간을 갖춘 브런치카페로, 각종 모임 장소 예약이 가능합니다. 마늘종과 차돌 파스타, 페퍼로니 피자 등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3개의 오프리쉬 운동장을 갖추고 있어 애견 동반 방문도 유명합니다.
자연120 분2025 새연교 주말 문화공연 『금토금토 새연쇼』
서귀포 새연교와 새섬공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간 문화공연으로, 도내외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과 불꽃쇼, 음악분수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 개최되며, 새연교의 야경과 함께 낭만적인 밤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자연120 분솔동산로
솔동산8경은 서귀포시가 마을과 협동하여 옛 서귀포 경제 문화의 중심지였던 솔동산의 역사와 이야기를 8가지 주제로 구성한 문화자원이다. 1589년 서귀진성 건립 이후 전략적 군사기지로서 이어져 온 무병장수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1경 서귀진성을 시작으로 목사고목, 서진노성, 신작대로, 장수지원 등 총 8개의 경관을 순회할 수 있다.
자연120 분2025 가파도 AiR 결과보고전 <비가 땅에 닿기 싫은가보다>展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주최하고 주관하는 2025 가파도 AiR 결과보고전으로, 예술가들이 포착한 감각과 사유의 결을 담은 전시입니다. 방문객은 가파도의 바람과 시간 속에서 구현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자연120 분제주에서 맺는 하루 <제주 일몰 여행>
산이면 산, 바다면 바다. 해질 무렵 석양 빛을 받은 제주섬은 그야말로 숨막히게 아름답다. 모든 계절의 석양이 아름답지만 가을 노을은 바람이 주는 쓸쓸함이 덧대어져 더 아련하다.
자연120 분현의합장묘
‘의로운 영혼들이 함께 묻혀 있는 묘’라는 의미의 현의합장묘역은 남제주군 남원읍 의귀리 의귀초등학교에서 동쪽으로 약 400m 떨어진 길가에 자리 잡고 있다. 일제 강점기 부촌이었던 이 마을은 중산간 지역 위치로 인해 4·3 사건 당시 참혹한 피해를 입었으며, 묘역에는 관련 희생자들이 안치되어 있다.
자연120 분걸매예술마을
서귀포시 서문로38번길 인근 절벽 위에 위치한 걸매예술마을은 2007년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조성된 곳으로, 마을 골목과 언덕길 곳곳에 벽화와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주변 자연과 어우러진 그림이 그려져 있어 '풍경이 있는 오솔길'로 불리며 산책과 감상이 가능하며, 걸매생태공원과 이어져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자연120 분임문숙 가족 헛묘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육거리 인근에 위치한 임문숙 가족 헛묘는 제주 4·3 사건 당시 정방폭포에서 희생된 임씨 가족 9명을 추모하는 곳이다. 시신을 수습하지 못해 봉분 7기(합묘 2기 포함)를 조성했으며, 비석에는 희생자들의 이름과 사연이 새겨져 있다.
자연120 분마라도 여행의 시작 <마라도 들어가는 방법>
제주본섬에서 마라도까지 운항하는 배편은 송악산과 운진항 두곳이다. 대부분 출항전 미리 예약을 하게되는데 두곳의 선착장을 혼돈하여 예약한 배편을 놓치는 경우를 자주 본다. 본문을 잘 숙지하여 실수하지 않고 즐거운 마라도에서의 추억을 만들어보자.
자연120 분정모시쉼터
서귀포항 인근 정방폭포 상류의 울창한 숲속에 자리한 쉼터로, 제주도 3대 폭포 중 하나인 정방폭포의 물줄기가 시작되는 곳이다. 사계절 내내 얼음처럼 차가운 용천수가 흐르며, 계곡에 둑을 쌓아 만든 천연 수영장 형태로 수심이 얕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